전남도가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남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귀농어귀촌인 행복동행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13개 모임을 선정·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당초 5개 모임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17개 모임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