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법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 대표 보석 청구 인용 | Collector
법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 대표 보석 청구 인용
동아일보

법원, ‘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 대표 보석 청구 인용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투자금을 유치 받았다는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됐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지난달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조 대표에 대한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보석은 일정한 보증금의 납부를 조건으로 구속 집행을 정지함으로써 수감 중인 피고인을 석방하는 제도로, 재판부가 보석을 인용할 경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재판부는 “보석을 허가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재판부는 ▲서약서 제출 ▲보증금 2억원 ▲보호관찰소 신고 ▲전자장치 부착 ▲출국 시 사전 허가 ▲지정된 주거지 이탈 시 사전 허가 등을 조건으로 조 대표의 보석을 인용했다.보석이 인용됨에 따라 조 대표는 다음 속행 공판이 열리는 6일부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는다.조 대표는 지난 2월 9일 재판부에 보석을 신청했다.집사 게이트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