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이 김치 메뉴를 판매하면서 음식 소개에 ‘일본풍’을 강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교수는 김치가 일본 음식으로 오인될 수 있다며 시정을 촉구했고, 구글 리뷰에도 항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