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선거 후보 공천권을 결국 중앙당으로 넘기기로 했다. 공천 결정이 지연됨에 따라 지역 정치권 내에서는 투명한 기준 공개와 신속한 의사결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회의를 열고 안동과 예천 기초단체장 후보 추천 문제를 중앙당 공관위 심사로 결정하기로 의결했다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