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법적 처벌을 받고도 또다시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승려가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형사10단독 서진원 판사는 전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