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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위중 상태 입원…대변인 “안정적” | Collector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위중 상태 입원…대변인 “안정적”
동아일보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위중 상태 입원…대변인 “안정적”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 시장(81)이 병원에서 위중하지만 안정적인 상태라고 대변인이 3일(현지 시각) 밝혔다. “줄리아니 시장은 인생의 모든 도전에 흔들림 없는 강인함으로 맞서 싸워온 투사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그와 같은 강인함으로 싸우고 있다”고 그의 대변인 테드 굿맨은 소셜 미디어 X에 올렸다. 굿맨은 병원에 입원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줄리아니 전 시장은 1일 자신의 X채널 프로그램인 ‘아메리카스 메이어 라이브’에서 시청자들에게 “목소리가 좀 안 좋아서 평소처럼 크게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몇 차례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CNN은 3일 보도했다. 린델TV에서 스트리밍되는 ‘루디 줄리아니 쇼’의 가장 최근 에피소드는 지난달 29일 방송됐다. 줄리아니는 지난달 몇 차례 방송에 불참했지만 3월까지만 해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꾸준히 출연했다고 CNN은 전했다. 지난해 임기를 마친 에릭 애덤스 전 뉴욕 시장은 줄리아니에게 “힘내시고 건강하시고 완전히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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