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 사령탑이 지난달 미얀마를 방문해 아웅산 수치(81) 미얀마 국가고문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홍콩 성도일보는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이 지난달 말 미얀마를 방문한 기간 수치 고문과 만났다고 미얀마 매체들이 보도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왕 주임이 수치 고문과 가택연금 장소에서 비공식적으로 만났으며 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