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로 산 코로나19 백신, 10개 중 3개 버렸다… 4년 새 6600만회분 폐기 [수민이가 화났어요] | Collector
세계일보
혈세로 산 코로나19 백신, 10개 중 3개 버렸다… 4년 새 6600만회분 폐기 [수민이가 화났어요]
코로나19 백신 10개 중 3개 가량이 쓰지도 못한 채 버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질병관리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후 현재까지 도입된 코로나19 백신은 모두 2억2964만 회분이다. 올해 3월 말 현재 전체 백신 중 1억5266만 회분이 접종에 쓰였고, 1024만 회분은 해외에 공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