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죽이는 군대냐” 논란… 日 육상자위대 부대 마크 사흘 만에 퇴출 | Collector
세계일보
“사람 죽이는 군대냐” 논란… 日 육상자위대 부대 마크 사흘 만에 퇴출
일본이 최근 살상무기 수출 규제를 사실상 완전 해제하며 우경화 흐름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육상자위대 한 부대가 새로 만든 마크가 ‘호전적’이라는 논란을 일으킨 끝에 사흘 만에 퇴출됐다.
4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도쿄 네리마 주둔지에 소속된 육상자위대 1사단 1보통과(보병)연대는 지난달 29일 엑스(X)를 통해 4중대의 새로운 부대 표지(사진)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