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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동 학업능력 4위·정신건강 34위…4세·7세 고시 심각" | Collector
연합뉴스

"한국 아동 학업능력 4위·정신건강 34위…4세·7세 고시 심각"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4세·7세 고시'로 불리는 극단적인 조기 사교육의 확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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