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청첩장과 부고장을 사고파는 거래가 확산되고 있다. 경조사비를 비용으로 처리해 세금을 줄이려는 과정에서 실제와 무관한 자료가 유통되면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