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측이 이란의 14개항 수정안에 대해 회신했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지 않고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칸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