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박찬호 첫째 딸 박애린이 19년 차 뉴욕 생활을 공개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는 박찬호 딸이 새로운 '뉴욕 톡파원'으로 출연한다. 19년째 뉴욕에 거주 중인 박애린은 이날 방송에서 손으로 뜯어 먹는 베이글, 아이스크림 콜라를 비롯해 그룹 블랙핑크가 방문한 후드티셔츠 매장 등 뉴욕의 일상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