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대전을 찾은 이범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범수는 KTX를 타기 위해 용산역을 찾았으나 기차표를 어디서 구매해야 하는지조차 몰라 당황했다. 직원의 도움을 받아 승차권 발매 키오스크 앞에 섰지만, 사용 방법을 몰라 한동안 멀뚱히 서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