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를 겸업하는 이 시대 야구의 '아이콘' 오타니 쇼헤이(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도 슬럼프를 겪는 사람이었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지난달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 2타수 무안타를 시작으로 4경기에서 1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AP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