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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OTT 성장으로 무너지는 케이블방송, 방미통위 응답하라”
미디어오늘

“IPTV·OTT 성장으로 무너지는 케이블방송, 방미통위 응답하라”

IPTV와 OTT 성장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케이블방송 노동자들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김종철)를 향해 “출범 6개월이 됐지만 감감 무소식이다. 노동조합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미디어발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해달라”라고 외쳤다. 지난해 10월 방미통위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기정통부) 소관 유료방송 업무가 방미통위로 이관된 데 따라 케이블방송 노동자들이 방미통위에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케이블방송 3사 노동조합은 지난달 29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케이블방송 활성화와 지역성·공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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