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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 Collector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동아일보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더불어민주당 조정식(6선·경기 시흥을), 김태년(5선·경기 성남수정), 박지원 의원(5선·전남 해남완도진도)이 4일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선거에 나란히 출사표를 던지며 3파전에 돌입했다.조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출마 선언을 하며 “이재명 정부가 속도감 있는 성과로 국민께 정치의 효능감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이제는 국회의 효능감도 국민께 보여드릴 때”라며 “당·정·청과 국회가 ‘원팀’이 되어 정부와 함께 국민주권국회, 민생국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 사무총장을 지낸 친명(친이재명)계 최다선 의원 조 의원은 최근까지 대통령정무특별보좌관을 지냈다. 그는 “이번이 세 번째 국회의장 도전이자, 여의도 정치생활을 마감하는 마지막 도전”이라고도 했다.조 의원은 “22대 후반기 국회는 단 하루의 공백도 허용하지 않겠다”며 “6월 내 원 구성을 반드시 마무리짓고 12월까지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마무리짓겠다”고 밝혔다. 또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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