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인터넷가격 6만원대인 마른오징어를 관광객에게 약 3배에 달하는 17만원에 판매하고 있어 논란이다. 4일 유튜브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물만난고기’에는 ‘울릉도 정말 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