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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하는 어머니의 시간을 그리다…인사아트서 김미혜 개인전 | Collector
투병하는 어머니의 시간을 그리다…인사아트서 김미혜 개인전
매일경제

투병하는 어머니의 시간을 그리다…인사아트서 김미혜 개인전

두껍고 갈라진 캔버스로 고통 표현폐에 고인 물을 빼내는 관을 꽂고, 배액 주머니에 핏물이 차오르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화가 김미혜에게 어머니의 투병은 그렇게 새겨졌다. 그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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