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알리는 소통형 앰버서더 될 것”… 제96회 춘향제 ‘미스춘향 진’ 김하연 | Collector
세계일보
“남원 알리는 소통형 앰버서더 될 것”… 제96회 춘향제 ‘미스춘향 진’ 김하연
“전혀 예상하지 못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네요.”
제96회 춘향제에서 ‘춘향 진(眞)’에 선발된 김하연(22·한양대 무용학과 졸업)씨는 4일 이같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춘향선발대회가 단순한 미의 대전이 아니라 지덕체예를 겸비한 전통미를 추구하는 무대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느낀다”고 강조했다.
경기 파주 출신의 김씨는 지난달 30일 광한루원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