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함을 위해 사용하는 '셀프 수유 쿠션'이 영유아에게 치명적인 질식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의 공식 경고와 소아과 전문의들의 조언에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