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2024년 상반기부터 비상계엄 선포를 준비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이다. 김지미 특검보는 4일 정례브리핑에서 "국군 방첩사령부 관계자 조사를 통해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을 준비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내란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