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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견적 조작해 유착업체 ‘꼼수 낙찰’…뒷돈 받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 직원 실형 [사건수첩] | Collector
경쟁사 견적 조작해 유착업체 ‘꼼수 낙찰’…뒷돈 받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 직원 실형 [사건수첩]
세계일보

경쟁사 견적 조작해 유착업체 ‘꼼수 낙찰’…뒷돈 받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 직원 실형 [사건수첩]

세계적인 방산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해외 부품 구매 담당 실무자가 청탁을 받고 경쟁업체의 견적 단가를 허위로 부풀려 청탁업체를 낙찰시켜 억대 뒷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가 법정 구속됐다. 창원지법 형사1단독 김세욱 부장판사는 업무상배임 및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 직원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수수액 전액인 4억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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