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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 Collector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세계일보

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시장에서 만난 어린이에게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북갑 보궐선거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하 후보가 교육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두 사람에 대한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학대 혐의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60대, 50대 남성인 이들이 8세 초등학교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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