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을 속여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를 협박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10년의 중형을 선고받은 2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수원고법 형사2부(김건우 임재남 서정희 고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