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최근 미국의 주독미군 감축 결정과 자동차 관세 인상이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불화 때문이라는 논란을 진화하고 나섰다. 메르츠 총리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