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조원대 피해를 일으킨 이른바 '홍콩 젠투펀드 환매중단 사태'에서 펀드를 판매한 금융기관의 손해배상 책임을 법원이 처음 인정했다. 서울남부지법 제11민사부(부장판사 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