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팀이 임명장과 피의자 진술조서 등 내부 자료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특별수사관에게 감봉 1개월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4일 김지미 특검보는 브리핑에서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