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간호사 인력 차이가 최대 140배에 달할 정도로 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대 정원은 꾸준히 증가했으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지는 못했다. 최근 도입된 지역의사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