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오징어 8~10마리를 17만원에 판매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가격 논란이 발생했다. 지난 2일 유튜브 '물만난고기' 채널에는 '울릉도 정말 망했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바가지 물가'로 논란을 빚었던 울릉도를 직접 찾은 유튜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울릉도 관광을 이어가던 유튜버는 8마리에서 10마리 정도의 마른 오징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