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가’ 선언 후 다시 열린 그라운드… 관계 복원 물꼬 트나 [北 여자축구 12년만에 방남] | Collector
세계일보
‘두 국가’ 선언 후 다시 열린 그라운드… 관계 복원 물꼬 트나 [北 여자축구 12년만에 방남]
남북관계가 사실상 단절된 상황에서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선수단’의 방남이 남북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북한 스포츠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12월 이후 약 7년5개월 만이다. 더욱 눈길을 끄는 대목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남북관계를 대결모드로만 밀어붙이는 ‘적대적 두 국가’를 표방한 이후 처음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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