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윤석열정부 시절 위법적 의결에 나섰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나란히 공천을 받았다.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이진숙 전 위원장을 대구 달성군에, 김태규 전 위원장을 울산 남구갑에 단수 공천했다고 밝혔다. 두 곳은 국민의힘 강세 지역으로 분류되어서 두 사람 모두 당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윤석열정부 방송 장악의 상징적 인사인 두 사람은 임기 내내 정치권으로 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2024년 7월31일, 대통령 추천 상임위원 이진숙-김태규 2인은 5인으로 구성하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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