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조회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보낸 누룩과 쌀, 양조 설비로 빚은 술이 한화로 10억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 4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