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호찬)이 4일 제9대 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의당 권영국 후보와 진보당 이상규 후보와 함께 ‘TBS 정상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이날 이호찬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은 “이전 선거 정책협약과 다르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하나의 정책만으로 협약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장 후보에게는 TBS 정상화만을 정책협약으로 정했다. 그만큼 TBS 사안의 절박함이 담겨 있다”며 “TBS 구성원들이 3년 넘게 제작비를 받지 못하고, 1년 8개월째 무임금 상태로 버티고 있는 상황이다. TBS의 현안을 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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