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 사령탑인 왕이(사진)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이 지난달 미얀마를 방문 당시 5년 넘게 수감 중이던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만남 이후 미얀마 정부가 수치 고문의 수감을 가택연금으로 전환하면서 배경에 중국 정부와의 교감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4일(현지시간) 미얀마 독립 매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