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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교장 "일부 동문, 헌정질서 위협 가담…반성하고 사과" | Coll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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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육사 교장 "일부 동문, 헌정질서 위협 가담…반성하고 사과"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이 12·3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 앞에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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