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피의자들의 충격적인 행적이 드러나며 공분이 확산되고 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4일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피의자 2명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