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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만 키가 안 커요”…성장 영향주는 ‘이것’ | Collector
“우리 아이만 키가 안 커요”…성장 영향주는 ‘이것’
동아일보

“우리 아이만 키가 안 커요”…성장 영향주는 ‘이것’

5월은 어린이날(5일)과 어버이날(8일), 스승의 날(15일)이 차례로 이어지는 ‘가정의 달’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우성 목동자생한방병원 병원장과 아이의 성장, 부모님의 갱년기, 교사의 하체 건강을 짚어봤다.◆“우리 아이만 키가 안 크는 것 같아요”…성장 부진 걱정된다면어린이날이 돌아올 때마다 부모들은 선물 준비와 나들이 계획으로 분주하다. 그런데 해당일 또래 아이들이 모이는 장소를 가게 되면 자녀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또래보다 키가 작은 것 같다’, ‘지난해 보다 별로 안 큰 것 같다’ 등 아이 성장과 관련해 아쉬움 섞인 부모들의 고민이 터져 나오곤 한다.한의학에서는 소아 성장 부진의 원인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한다. 수면 부족, 소화 기능 저하, 허약 체질이다. 먼저 성장 호르몬은 깊은 수면 상태에서 집중 분비된다. 수면이 부족하거나 질이 낮으면 호르몬 분비 자체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피부병을 가진 아이의 경우 수면의 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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