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SBS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차례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서울시장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41%,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34%로 오차 범위 밖에서 정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하정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