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2차 세계대전 승리기념일(전승절)을 맞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우크라이나와 휴전한다고 선언했다. 우크라이나는 6일부터 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