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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갑자기 2부제 시행하면 어떡하냐”… 맞벌이 ‘번호판 교체’ 줄이어 | Collector
세계일보

"대책 없이 갑자기 2부제 시행하면 어떡하냐”… 맞벌이 ‘번호판 교체’ 줄이어

광주에서 공공기관에 다니는 맞벌이 직장인 김모(36)씨 부부는 열흘 전 남편 김씨 차량의 번호판을 바꿨다. 김씨와 부인 박모씨의 차량 번호판 끝자리는 모두 짝수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으로 홀숫날이면 모두 차량을 운행할 수 없어서다. 차량 운행 가능일이 홀숫날이면 부인은 남편의 차량을 운행하고 남편은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박씨는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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