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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르는 영재고 입시…AI·반도체 강세에 경쟁률 반등할까
동아일보

막 오르는 영재고 입시…AI·반도체 강세에 경쟁률 반등할까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를 2027학년도 영재학교(영재고) 입시의 막이 오른다.영재교육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영재학교는 과학영재 발굴·교육을 목표로 하며 학교 자체 특화교육 등 자유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이공계 최상위권 고교로 전국에 8곳이 있다.영재학교 졸업 후 의대 진학 시 불이익 조건 강화로 인기가 식기는 했지만 최근 인공지능(AI) 붐과 반도체 강세가 이어지는 만큼 향후 이를 이끌 우수 이공계 자원이 몰릴지 주목된다.5일 교육계에 따르면, 영재학교 8곳 원서접수가 이달 진행된다. 영재학교는 모든 고교 중 가장 먼저 학생을 뽑는다.한국영재학교가 6일부터 2027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시작해 첫 테이프를 끊는다. 이어 대구과학고·대전과학고·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4곳은 18일부터, 서울과학고·경기과학고·광주과학고 등 3곳은 20일부터 각각 원서를 받는다.8개 영재학교 모집인원은 총 789명(정원 내 기준)이다. 서울과학고·경기과학고·한국과학영재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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