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다이소가 브랜드 헤드(HEAD)와 협업해 러닝 의류와 용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러닝 베스트(조끼)가 5000원에 출시되는 등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5일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헤드와 협업한 러닝 의류와 용품 총 60여 종을 지난달 30일 출시했다. 매장별로 상품 입고 일이 달라 재고는 차이가 있지만, 러너들 사이에서는 이미 가성비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는 중이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 역시 다이소의 균일가 정책에 따라 5000원을 초과하는 상품이 없다. 러닝 의류 상·하의에 용품을 더해도 2만원 이내 가격에 풀착장을 갖출 수 있는 셈이다. 러닝 의류의 경우 ▲경량 나일론 바람막이·아노락 ▲나일론 경량 반바지 ▲PK 카라 티 ▲스포츠 티 ▲스포츠 반집업티 ▲백포켓 스포츠 반바지 ▲스포츠 밴딩 반바지 ▲9부 레깅스 ▲9부 긴바지 등이 5000원에 나왔다. ▲메시 민소매 티셔츠 ▲메시 반팔티 등은 3000원이다.러닝 용품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함께 출시됐다. ▲헬스용 장갑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