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광주 도심에서 길을 걷던 고등학생 2명이 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당해서 1명이 숨지고 1명은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0시 11분쯤에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대학교 인근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 A양이 신원 미상의 인물이 휘두른 충기에 찔렸고요. 인근에 있던 B군이 A양의 비명을 듣고 돕기 위해서 사건 현장에 접근했다가 괴한의 흉기에 다쳤다는 소식이 조금 전 속보로 들어왔습니다. A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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