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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수박·선풍기 찾는다…이른 더위, 유통가 여름 시계 빨라졌다
세계일보

벌써 수박·선풍기 찾는다…이른 더위, 유통가 여름 시계 빨라졌다

마트 과일 매대에 수박이 먼저 올라왔다. 아직 본격적인 여름은 아니지만, 선풍기와 냉감 침구를 찾는 손길도 빨라졌다. 이른 더위는 숫자로도 확인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2026년 4월 전국 평균기온은 13.8℃로 평년 12.1℃보다 1.7℃ 높았다. 1973년 이후 4월 평균기온으로는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유통업계가 한발 빠르게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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