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진 의상을 입고 공연 무대에 올라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지난 2일 마카오 'K-스파크(K-SPARK)' 행사에서 아티스트의 공연 의상에 사회적·문화적 맥락상 적절하지 않은 문구가 포함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을 통해 세심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