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의 한 부대 마크가 지나치게 호전적이라는 비판이 일자 공개된 지 사흘 만에 사용이 중단됐다. 4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도쿄 네리마주둔지의 육상자위대 제1사단 제1보통과연대는 지난달 29일 엑스(X)를 통해 4중대의 새로운 부대 마크(사진)를 공개했다. 전투복 차림의 코끼리가 소총을 든 모습으로, 배경과 왼쪽 눈에는 푸른 불꽃이 이글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