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던 고등학교 여학생과 남학생이 흉기에 찔려 한명이 숨지고 또다른 한명은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0시쯤, 광주광역시 첨단동 한 노상에서 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