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 들은 술자리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옮겼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여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2단독(김준영 판사)은 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