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오른쪽 중지 힘줄 파열이란 불의의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마이너리그 재활무대를 더블A에서 트리플A로 옮기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애틀랜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인 그위넷 스트라이퍼스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더블 A에서 뛰던 김하성이 합류해 6일부터 재활 경기에